Ep. 13 Sonia Manzano 파트 2 – 사우스 브롱크스

Sonia Manzano를 위한 Tunshore Long Artwork

에미상을 수상한 작가이자 배우인 소니아 만자노는 40년 넘게 세서미 스트리트 에서 "마리아" 역을 맡았 는데, 진행자 케빈 버크와 함께 사우스 브롱크스에서 자란 이야기와 어린 시절의 "사랑과 혼돈"을 바탕으로 아이들을 가르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그녀는 PBS 키즈에서 방영되는 새로운 애니메이션 시리즈 ' 알마의 길' 을 통해 이러한 가르침을 계속 이어가고 있습니다.

맨해튼과 퀸즈에서 촬영된 세서미 스트리트는 소니아의 고향인 뉴욕시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었습니다. 세서미 스트리트 는 집 앞 계단부터 지하철, 상점 위 아파트까지 도시 생활을 생생하게 담아낸 가상의 공간입니다. 하지만 소니아는 사우스 브롱크스, 특히 크로토나 공원 근처 3번가에서 자랐습니다. 소니아가 마리아 역으로 만들어낸 세서미 스트리트 속 뉴욕은 그녀가 자란 뉴욕과 얼마나 달랐을까요? TV 속 소니아는 우리에게 사랑과 안전, 공감과 상상력이라는 소중한 것들을 선사했습니다. 어린 시절 소니아는 어디에서 이러한 것들을 찾았을까요?

이번 에피소드는 두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첫 번째 부분에서는 소니아가 세서미 스트리트 의 세계 , 정확히는 그녀의 오디션 이야기를 들려주며 사우스 브롱크스에서의 어린 시절로 돌아가 봅니다. 두 번째 부분에서는 브롱크스에서 세서미 스트리트 까지 오게 된 과정 과 어른이 되어서도 제2의 어린 시절을 경험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그러니 "함께 놀아요" 그리고 "구름을 걷어내요" – 뉴욕이나 어느 고향에서든 만날 수 있는 가장 진실한 선생님 중 한 명의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Your Hometown 은 지역을 배경으로 한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담은 프로그램입니다. yourhometown.org 를 방문하여 팟캐스트와 다양한 소셜 미디어 채널을 구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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